풍성한 삶으로의 동행


이전 글에서 작성했었던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생각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일명 가짜 유익이겠지요.


가짜인 유익임에도 우리는 현실에서 착각하며 

그것이 나에게 유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오해를 알고 싶다면 이전 글을 참고해주시고 

글을 읽으며 자신만의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내 권리를 양보하고 우선권을 주는 것이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때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먼저 수시로 타인들에게 이용당하기 쉬울 것입니다.


두번째, 다른 사람과 소통을 회피합니다.


셋째, 싫다는 소리를 못하여 필요하지 않은 물건, 환경을 소비하게 된다.


넷째, 틀린 경절을 내리게 될까봐 혹은 남이 나를 비웃을까봐 스스로 결정하지 못한다.


다섯째, 불안감이 생기고 그것은 신체장애로까지 나타난다.


여섯째, 사람들을 자꾸 피하게 되고 거리를 두려고 한다.


일곱째, 상처 받고 남에게 비난받을까봐 끊임없이 불안하고 근심한다.


여덜째, 남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찌 항상 신경쓰게되고 긴장한다.


아홉번째, 실수하게 될까봐 남에게 빈축을 살까봐 항상 신경을쓰며 마음졸인다.



 

이제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모습으로 더이상 살기 싫다고 내안에서 말하곤 있지 않으신가요?


자기 확신을 갖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에서도 나오지만 자기 확신을 갖는것은 계속적인 반복과 연습을 통해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기 확신의 출발은 바로 머리, 내 생각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동안 우리의 머릿속은 부정적인 신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비하하며 깎아내리는 생각들로 차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낫고 잘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비하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햐 할 한가지는


당신은 세상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자기확신이 

내 마음이 아니라 머리, 즉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정말일까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고

그 감정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받게되는지 알아야할 것입니다.


타인이 나를 두렵게하거나 화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이와 반대로 생각하면

나는 타인에게 상처를 주거나 모욕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왜 I am pretty 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은

자기의 생각만 달라졌을 뿐인데 똑같이 비난하는 상대를 만났어도 가볍게 넘어갈 수 있던 것일까요?



내 감정을 조정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래서 다음 포스팅에는 이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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