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삶으로의 동행

 

갑자기 고기가 당길 때 여러분은 어떤 고기 사드세요?

저는 돼지고기를 먹어야겠다며 가까운 마트에서 사 왔습니다.

저는 수육 만들 때나 고기 먹고 싶을 때, 가격적으로 소고기보다 저렴한 돼지고기를 찾고 그중에서도

앞다리살로 많이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돼지앞다리살이 가성비 좋게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돼지고기수육으로 삶아서 먹고자 구매했는데 어찌 된 지 로스로 구매했지만 크게 상관은 없을 듯합니다.  

 

1. 돼지고기수육 냄새제거방법 알아볼게요.

 

 

저는 건강식단, 건강요리를 생각하게 되면서 고기를 먹을 때는 주로 야채와 볶거나 삶아서 먹게 되는데요.

돼지고기잡내 한 번쯤은 다들 맡아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누린내라고도 하는 것 같은데요. 방법들은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찬물에 30~1시간 정도 넣은 다음에 핏물을 빼줘도 제거가 가능하다 하며,

녹차 티백을 사용하시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돼지고기수육 잡내제거 시 밑에 재료들을 사용합니다.

 

 

저 커피가루는 집에 있으면 넣어주고 없으면 안 넣습니다.

그래서 주로 3가지로 간단하게 돼지잡내 제거하는 것 같아요.

냄새 없애는 방법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재료들만 잘 활용한다면요^^

재료: 월계수 잎, 통마늘, 된장 한 큰 술.

 

 

저는 먼저 가지고 있던 월계수 잎을 물에 넣어 주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준비해둔 마늘도 함께 넣어주었고요.

마지막으로 된장도 한 스푼 넣어주었는데요. 돼지고기 양이 많으시다면 더 넣어주세요.

 

 

재료들을 다 넣어주셨으면 된장이 잘 풀어지도록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섞였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덩어리 진 게 있나 확인했더니 잘 안 풀렸더라고요.

혹시나 모르니 잘 풀어줍니다.

 

 

뭔가 색깔만 봐도 잘 풀어진 것 같지 않나요?

이제 물이 끓도록 기다려주세요. 기다리면서 배고파지는 것은 어찌하나요.

맛있게 삶기를 기대하며 물이 끓었으면 준비해둔 돼지고기를 냄비에 투하시켜 주시면 됩니다.

 

 

냄비에 돼지고기를 넣고 이제 다 익혀질 때까지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고기를 로스 형태로 샀기 때문에 일반 수육으로 샀을 때보다는 덜 기다렸던 것 같아요.

잘 삶아지기를 바라면서 부엌 정리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돼지고기가 다 익었는지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젓가락을 눌러보시면 되는데요. 젓가락이 쑤욱 잘 들어간다 싶으면 잘 익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로스 형태여서 육안으로도 사실 익은 것이 어느 정도는 보였습니다.

뭔가 아래 사진으로 보아도 군침 돌지 않으신가요. 저는 이날 맛있게 돼지고기를 먹었습니다. 

 

 

다 삶아진 돼지고기를 꺼내 주었고, 칼로 먹기 좋게 썰어주었습니다.

먹기 좋아 보여야 맛도 좋다고 생각하기에 나름 예쁘게 담아보려 노력했는데요.

빨리 먹고 싶어 지는 모습 아닌가요? 

여러분들도 돼지냄새 없애는 것에 성공하셔서 맛있게 식사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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