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삶으로의 동행

 

 

강원도가볼만한곳, 휴휴암.

 

저는 우연히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아름다워보여서 내린 곳인데요. 바로 강원도휴휴암입니다. 

바다경치가 너무 멋지길래 내렸더니 역시 보는 눈은 다 같은가봅니다. 이미 유명한 강원도관광지었습니다.  강원도 양양 가볼만한 곳으로 여기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강원도 2월 날씨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제가 도착했을 때는 한적하니 평화로움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길을 가다가 예뻐서 그냥 멈추고 내렸었거든요. 이곳에 찾아가시려는 분들은 강원도휴휴암 주차장이 있으니 거기에 세우시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7번국도 바로 옆에 있다고 합니다. 

 

휴휴암 입구를 지나면 이렇게 불교백화점도 보이더라고요. 저는 불교백화점은 처음 보았는데요.

제가 갔던 시간에는 오픈하지 않고 있었어요. 불교신자시라면 이 곳을 구경하시면서 필요하신 것이 있다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멀리서 봐도 동해바다와 함께 정말 멋진 풍경인 것 같아요.

저는 저녁때 가서 보았는데 동해바다를 마주하니 마음이 편한해지고 근심도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푸르른 파도와 푸른 하늘 모두 제겐 힐링이었어요.

 

 

강원도양양관광지는 따로 찾아보지 않고 무작정 내려서 구경했던터라 휴휴암이라는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내려와서 이렇게 동해바다를 두고 거니니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간 시간에는 사람이 없어서 더욱 더 좋았던 것 같고요.

 

2월 겨울바다는 역시 동해바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까이 가보시면 양양휴휴암 범종이 있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시주를 하고 소원을 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옆에 큰 불상이 하나 서있었습니다. 휴휴암 관음세보살이라고 합니다. 

 

 

강원도휴휴암에 있는 지혜관세음보살

 

강원도에는 풍경이 너무 좋으니 가는 곳곳의 강원도관광지마다 절과 불상은 기본적으로 어울러져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선조들은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많이 누리신 것 같아요.

 

강원도에 가볼만한 곳으로 휴휴암을 저는 2월달 강원도여행지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사람도 많이 없고 풍경도 멋지고 바위와 바다가 참 아늑하니 멋졌습니다.

불상 앞에서 기도하시는 분들고 계셨어요.

 

 

동해바다 앞에 멋진 시가 한편 있었습니다.

휴휴암, 이 장소에 있으면 이런 시는 절로 머릿속에 떠오를 것만 같습니다. 

 

 

길을 따라 더 내려가면 이런 아늑한 동해모래사장이 보이더라고요.

강원도바다는 여전히 깨끗하고 푸르렀습니다. 가만히 보면서 절로 힐링되었습니다. 

 

저녁이 다되어서 갔기 때문에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어요.

사람 없는게 저는 왜이렇게 좋았는지, 여름에는 사람이 많은 관광지였겠으나 오늘만은 한적하니 평화로왔습니다.

저는 이런 모래사장도 예뻐보이더라고요. 작은 조개껍질들이 이렇게 여러군데 있었어요

 

 

강원도양양에 이런 동해바다가 있었다니요. 그냥 모래알도 제 눈에는 참 예뻐보였습니다.

괜히 이런 곳에 오면 감성에 젖어서 예쁜 조개껍질들을 찾아다녔습니다.

 

 

물도 정말 깨끗했어요. 2월날씨는 추워서그런지 바닷물도 함께 차가웠습니다.

가만히 동해바다물만 들여다보고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으니 마음에 힐링이 찾아왔어요.

 

 

여러분도 사진을 보시면서 힐링되셨으면 좋겠어요.

직접 강원도양양 휴휴암에 가보셔도 참 좋을 것 같구요.

 

 

이렇게 양쪽에는 큰 바위들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기암괴석을 보고서는 이 장소에 휴휴암을 창건했다고 합니다. 

 

 

지인과 함께 주운 조개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너무 예쁘죠?

 

이런것이 동해의 낭만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좀 더 휴휴암의 경치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동해바다의 잔잔한 파도소리를 함께 나눠드려요.

모두 제대로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휴휴암 파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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