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삶으로의 동행

 

겨울여행지로 추천받아 많이들 강원도로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을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강원도에 저는 2박 3일 동안 있었지만 참 볼 것도 많고, 자연도 너무 멋있었고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겨울설악산풍경도 너무 멋있었고, 흔들바위와 울산바위까지 등산했었는데 그 시간들도 힘들었지만 참 기억에 남아요.

 

설악산등산하기 전에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설악산 근처 음식점을 중 설렁탕 가게를 검색해서 방문했어요.

 

설악본가설렁탕

 

건물 크기도 크고 주차할 공간도 많았습니다. 1층에는 설렁탕 식사가 가능하고 2층에는 CAFE설악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쉽게도 2층은 못가보고 먹고만 나왔네요. 

 

 

건물 안에도 깨끗하게 잘해놓았어요. 뭔가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크게 현수막을 걸어놓은 것처럼 포장판매도 하시더라고요. 

 

 

일층에 자리들을 보시면 가족단위로 왔을 경우를 대비하여 단체석들도 방으로 되어있었어요.

간단히 먹고 싶으시면 그냥 편하게 원하시는 자리에 앉으시면 될 것 같아요. 

 

 

설악본가설렁탕 가격

가격은 관광지라서 그런지 본가설렁탕 한 그릇에 9,500원이었습니다.

왕갈비탕도 있었지만 저희는 모두 설렁탕으로 통일했어요. 왕갈비탕 맛도 궁금하긴 하네요.

 

 

설렁탕엔 역시 김치와 깍두기가 필수죠. 

저는 파도 듬뿍 넣어서 먹는 편인데요. 설렁탕에 파와 김치는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기다리니까 주문했던 설렁탕이 금방 나왔어요. 첫 느낌은 굉장히 깔끔하고 뽀얗게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완전하게 세팅하기 전이기 때문에 뭔가 밍숭 밍숭 해 보이지요?

 

 

이제 나만의 레시피로 설렁탕을 맛있게 만들어보겠습니다. 파 많이, 소금은 적당히, 후추도 적당히 뿌려주었습니다. 

배고파서 왠지 국물까지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아침이었음에도 배가 고팠던 것 같아요.

 

 

내 입맛에 딱 맞는 설렁탕을 만들었어요. 밥 한 공기 뚝딱이였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먹으니까 저는 배부르더라고요. 국물이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설렁탕 안에 소면이랑 소고기가 들어있었어요.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깍두기까지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겨울산행에 앞서서 든든히 먹고 출발하기 위해 설렁탕을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에 깍두기를 올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맛이 괜찮더라고요. 양만 더 많았어도 저는 좋았을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강원도하면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가 제일 유명하긴 하지만 저처럼 든든한 국밥이 당기신다면 설악본가설렁탕도 추천드려요.^^

 

연락처: 033-631-4436

주소: 강원 속초시 미시령로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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